울 신도림 17층 호텔건물 7층에서 불이나 투숙객 등 135명이 대피했습니다.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불은 2시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전남 고흥군 한 도로에선 1톤 화물차가 난간을 뚫고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탑승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수원소방서를 찾아 고인의 공적을 기릴 방법을 논의했다. 지난달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에서 최호철씨는 명예의용소방대원으로 위촉됐다. 76년 전 멈춰 섰던 소년의 시간은 이제야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최씨는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적었다.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국가와 사회가 한 사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진심을 느꼈습